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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SON 신기록 골, EPL 이달의 골 후보...호날두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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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현호 기자] 손흥민(29, 토트넘)의 리즈 유나이티드전 득점이 2월 이달의 골을 수상할 수 있을까. 경쟁자들이 쟁쟁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2월 이달의 골 후보 8개 장면을 추렸다”며 후보에 오른 득점자를 소개했다. 손흥민을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유나이티드), 사디오 마네(리버풀), 오리올 로메우(사우샘프턴), 매티 캐시(애스턴빌라), 닐 무페(브라이튼), 윌프리드 자하, 코너 갤러거(이상 크리스털 팰리스)가 후보에 올랐다.

손흥민 득점은 지난 26일에 나왔다. 리즈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 후반 41분에 해리 케인의 로빙 패스를 허벅지로 받아 오른발 슈팅을 때렸다. 이 득점은 손흥민과 케인이 함께 만든 37번째 EPL 득점이다. 디디에 드로그바, 프랭크 램파드가 기록한 36합작골을 넘어 신기록을 작성했다.

함께 후보에 오른 호날두 득점은 브라이튼전에서 나온 중거리 슈팅이다. 당시 호날두는 브라이튼 수비수 4명 사이에서 반 박자 빠른 슈팅으로 브라이튼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의 리즈전 득점은 토트넘 구단 이달의 골 후보에도 선정됐다. 토트넘은 총 7개 후보를 추렸다. 손흥민 외에 케인의 맨체스터 시티전 첫 번째 골, 두 번째 골, 데얀 쿨루셉스키의 리즈전 골, 케인의 리즈전 골이 뽑혔다. 또한 토트넘 여자팀의 키아 사이먼, 애슐레이 네빌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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